사람이 태어나서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발전해 나가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인데 왜 우리 아이들은 배움을 힘들어하고 싫어하게 될까요?
아소비는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만들었습니다.

‘배움은 꿀처럼 달다.’ 탈무드에 나오는 교훈입니다.
어떤 배움이 꿀처럼 달며, 어떻게 가르쳐야 꿀처럼 달게 느낄까요?

첫째, 자연성장에 맞는 안전한 교육입니다.
둘째, 즐겁고 흥미 있게 하면서 창의력을 키워주는 건강한 교육입니다.
셋째, 하나를 배워도 제대로 알게 하는 바른 교육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어서 유쾌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소비가 더욱 열심히 학습 방법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꿀처럼 단 배움’의 기쁨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